공지사항

주님은 나의 최고봉 (4월 21일), "이제 주님을 아프게 하지 마십시오!"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4-21 09:29
조회
50
"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요 14: 9).

빌립은 엄청난 신비의 계시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예수님께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계속적으로 너무 복잡한 우리로 인해 놀라십니다.

우리를 어리석게 만드는 것은 우리의 쓸모없는 의견들입니다. 단순할 때 우리는 어리석지 않게

되고 항상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신비는 미래에 발생할 일들 가운데 있지 않고

'지금'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비를 나중에, 어떤 격변적인 사건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비는 주님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순종하는 데 꺼리는 마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을 할 때 우리는 주님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주소서" (요 14:8) . 이 때 주님은 당장 대답하십니다.

"여기 그 분이 있다.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이곳에 네가 찾는 그 분이 있다." 주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하나님 자신을 보여달라고 부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주의 자녀들에게 이미 그들 '안에서' 자신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현상을 봅니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의 자녀는 이를 보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식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만일 하나님께 우리가 하나님을 체험하게 해 달라거나

하나님에 대한 의식적인 경험이 우리 인생 속에 있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면, 이는 하나님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질문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질문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요 14:1). 내 마음이 근심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은 예수님을 아프게

한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성품을 믿는다면 정말 그 믿음에 따라 살고 있습니까?

내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들을 용납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쓸모없는 병적인 질문들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을

방치하는 것은 아닙니까?  우리는 모든 일들이 그분께로부터 오는 것으로 받아들일 만큼

주님과 깊은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중이 아니라

항상 지금 인도하십니다.

주님이 지금 이곳에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면 당장 자유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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