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오스왈드 챔버스 (주님은 나의 최고봉) : " 이 땅에서의 가장 귀한 사명"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3-25 12:47
조회
120
요한복음 3장 29절,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충만하였노라."

선함과 순결은 절대로 사람들의 관심을 그 자체로 인도해서는 안됩니다.

단지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자석과 같아야 합니다.

만일 나의 거룩함이 사람들의 관심을 주님께로 햐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거룩은 정상적인 궤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나아가 사람들의 마음에 비정상적인

애착을 유발시켜 그 영혼들로 하여금 곁길로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훌륭하고 멋진 성도가

예수님을 드러내지 못하고 예수님께서 그를 위하여 하신 일을 통해 자신만 드러낸다면

그는 예수님께 방해거리일 뿐입니다. 그는 이러한 인상만 남길 것입니다.

" 그 사람은 정말 멋진 인격을 가졌어." 이러한 사람은 신랑 예수님의 진정한 친구가 아닙니다.

이들 마음속에는 " 나는 언제나 계속 흥하여야 하고 예수님은 쇠하여야 한다." 고 생각합니다.

 

신랑 예수님을 향한 우정과 충성을 유지하기 위하여는 그 어떤 다른 것 보다도,

심지어 순종할 것을 찾는 것보다도,

주님과 함께 자발적이고 살아있는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는데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가끔 특별하게 순종할 만한 것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이 때에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주님과의 관계를 깨뜨리는 것을 절대로 허락하지 않고

계속 주님과의 활기찬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종종 순종해야 하면 순종하면 됩니다.

위기가 발생하였을 떼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러나 평범한 대부분의 삶에서 더 중요한 것은 의식적인 순종보다 주님과의 관계 유지입니다.

 

신랑 예수님과의 친구 관계를 언제나 누리는 것입니다. 종종 기독교 사역이

우리의 마음을 빼앗아 주님께 우리 마음을 집중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신랑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대신에 우리는 주의 일을 한답시고

주님의 무기들을 사용하면서

도리어 주님께 대항하여 일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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