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회개할 때입니다.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3-24 16:46
조회
116
새로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삼일 교회 성도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5월 초에 (다리 관절)수술을 앞두고 계신

한재숙 권사님 위해 계속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침에 주신

회개에 관한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누가복음 5 : 32)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복음 3: 8)

"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하나님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 코로나 기간을 지나면서

나라와 국가가 떠들석한 가운데,

과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느헤미야에게 주신

말씀처럼, 내가 먼저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 국가의 죄를

애통하는 심정으로 회개하며

무릎 꿇을 때입니다.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8절).

저도 계속해서

주께서 주시는 마음 가운데

회개하며 나눕니다.

부흥이 오기 전,

선행되어야 할 것은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우리교회,

나라, 국가, 민족,

우리에게 죄지은 자들까지

모두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다시 한번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정예부대가 되게 하시기를

간절히 간구드립니다.

" 너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내가 다 아노라." (에스겔 11:5).

" 하나님은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 (욥기 34 :21).

"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요나 3 :10).

 

우리모두가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을 보게 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항상 주님께 감사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시편 52 : 1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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