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디모데후서 4장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3-21 11:00
조회
116
 

4.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라.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구리 장색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보였으매 주께서 그 행한대로

저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저를 주의하라. 저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렀고 드로비모는 병듦으로 밀레도에 두었노니

겨울 전에 너는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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