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3월 16일) : 죄에 대한 무감각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3-16 09:31
조회
129

  "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장 10절).

 

바울은 우리가 모두 예외없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일 지금 이곳에서 그리스도의 정결한 빛 가운데 사는 것을 배운다면,

마지막 심판은 당신 안에서 하나님이 이루신 사역으로 인해 당신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

언제나 당신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아는 가장 거룩한 빛 가운데 걷도록 하십시오. 당신이 아무리 거룩한 척하더도

다른 사람을 향해 드러나는 나쁜 성질들은 사탄의 영에게 이용될 것입니다. 한 가지 죄성에 대한

심판은 당신으로 하여금 지옥을 경험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죄성에 대한 심판은 당신으로 하여금 지옥을 경험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장 그 죄성을 빛으로 끄집어내어 고백하십시오.

"나의 하나님, 제가 이 점에서 범죄한 죄인입니다." 만일 이렇게 고백하지 않으면

당신의 마음은 강퍅하게 될 것입니다. 죄에 대한 형벌은 그 죄가 결과를 맺는

것입니다. 죄를 징벌하는 것은 하나님만이 아닙니다. 죄 자체가 열매를 맺음으로써

그 죄로 인한 깊은 고통을 얻는 것입니다. 어떠한 버둥거림과 기도로도

그 죄를 멈추지 못합니다. 죄로 인한 형벌이란 점점 그 죄에 익숙해져서

그것이 죄인 줄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임재 외에는

죄의 뿌리 깊은 결과로부터 우리를 벗어나게 할 수 없습니다.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요일 1: 7).

우리 중에는 빛 가운데 걷는다는 의미를,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 위한 자신의 기준을

따르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가장 파렴치한 현대판

바리새인들입니다. 오늘날 가장 심각한 바리새인들은 위선이 아니라

죄를 죄로 알지  못하는 무감각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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