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 " 비판하지 않는 성품"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2-10 08:36
조회
219
우리는 아침마다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인 잠언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으로써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의 자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 설교 말씀과 더불어,
우리가 가져야 할 성품에 관한 글을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
6/17 내용 발췌입니다.)


비판하지 않는 기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태복음 7:1)

예수님께서는 비판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아주 혹독할 정도로
비판적입니다. 비판은 인간의 정상적인 기능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영적 세계에서는
그 어느 것도 비판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비판의 결과로 비판 받는 자의 여러 능력들이 분산됩니다. 성령님만이 비판할 수 있는 온전한 위치에 계시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성령님만이 상처나 억울함이 없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을 비판하려는 분위기에서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비판하려는 감정으로 인하여 당신의 마음은 강팍하여지고 원한을 품게 되며
잔인하게 됩니다. 나아가 당신 자신에게 아첨하며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훨씬 낫다는 우월감에 빠집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비판하지 않는 기질을 개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마음을 꿰뚫으시는 예수님의 시선을 우리는 피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의하면,)
만일 내가 당신의 눈에서 티를 본다면 이는 내 안에 들보가 있다는 뜻입니다.

내가 당신에게서 보는 모든 잘못된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내 안에서 찾아내십니다.
내가 비판할 때마다 나는 내 자신을 정죄하는 것입니다. (참조, 롬 2: 17-20).

다른 사람을 향하여 비판하려는 잣대를 버리십시오.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요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있기 마련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제일 먼저 하시는 일은 영적 춘계 대청소 입니다. 청소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 속에 교만이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내 자신이 얼마나 부패한 존재가 될 수 있는지를 깨달은 후,

나는 나를 실망시키는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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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전서 4장 3절~ 5절,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 중).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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