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예레미야 17 : 5 - 27 (말씀 묵상 나눕니다.)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2-02 12:35
조회
257
 

예레미야 17: 5-   27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증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그들이 내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어디 있느뇨 이제 임하게 할지어다 하나이다

나는 목자의 직분에서 물러가지 아니하고 주를 좇았사오며 재앙의 날도 내가 원치 아니하였음을

주께서 아시는 바라 내 입술에서 나온 것이 주의 목전에 있나이다.

주는 내게 두려움이 되지 마옵소서 재앙의 날에 주는 나의 파난처시니이다.

나를 박해하는 자로 수욕을 당케 하시고, 나로 수욕을 당케 마옵소서

그들로 놀라게 하시고 나로 놀라게 마시옵소서

재앙의 날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시며 배나 되는 멸망으로 그들을 멸하소서.

 

여호와께서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는 가서

유다 왕들의 출입하는 평민의 문과 예루살렘 모든 문에 서서

무리에게 이르기를 이 문으로 들어오는 유다 왕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모든 거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지 말며

안식일에 너희 집에서 짐을 내지 말며 아무일이든지 하지 말아서 내가 너희 열조에게 명함같이 안식일을 거룩히 할지어다

그들은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그 목을 곧게 하여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였는니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만일 삼가 나를 청종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이 성문으로 들어오지 아니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하여 아무일이든지 하지 아니하면 다윗의 위에 앉는 왕들과 방백들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성문으로 들어오되

그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거민들이 함께 그리할 것이요 이 성은 영영히 있을 것이며

사람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에 둘린 곳들과 베냐민 땅과 평지와 산지와 남방에서 이르러서

번제와 희생과 소제와 유향과 감사의 희생을 가지고 여호와의 집으로 오려니와

너희가 나를 청종치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아니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나눔 및 묵상 내용입니다.>
  •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 (렘 17:10)
  • 예수님의 기도  VS  예레미야의 기도
  •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할까요,  그리고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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