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창세기 28: 10 - 22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5-25 10:42
조회
35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 즉 사닥다리가 땅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 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 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할 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잠을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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