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5월 13일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5-13 11:52
조회
68
선한 양심을 갖는 습관

"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행 24 : 16).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에서 주어집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속성 안에 하나님의 아들이 형성됩니다. 주의 명령은 어렵지만

우리가 즉시 순종하면 영적인 차원에서 쉬운 것이 됩니다.

양심은 내가 아는 최상의 것에 마음의 초점을 두는 기능으로서,

사람마다 양심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양심은 영혼의 눈으로서 하나님을 향하거나 스스로 최상이라고 간주하는 것을 향합니다.

만일 내가 꾸준하게 하나님을 뵙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내 양심은 항상 하나님의 완전하신

율법을 소개하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지시합니다. 문제는 내가 순종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어기지 않고 잘 지내려면 나의 양심이 예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와 완전히 일치된 상태에서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모든 상황 가운데

마음의 영이 새롭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당장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롬 12:2)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작고 사소한 부분까지 우리를 일깨우십니다. 당신의 귀는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성령의 세미한 속삭임끼지 들을 만큼 예민합니까?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엡 4: 30) 주님은 천둥같은 음성으로 오지 않으십니다.

주의 음성은 너무나 세미해서 쉽게 무시하게 됩니다. 우리의 양심을 예민하게 하는 것은

내면 세계를 언제나 하나님께 열어두는 끊임없는 습관입니다. 만일 내면 세계에 시비가 있으면

당장 그 일을 멈추십시오. " 내가 왜 이것을 하면 안 되는 거지?" 라는 의문을 품으면 당신은 잘못된

길에 있는 것입니다. 양심이 말할 때는 절대로 시비를 따져서는 안됩니다.

헛된 모험을 걸고 하나라도 허락하면 양심을 어긴 일로 인해 하나님과의 내적 교통이 불투명하게 됩니다.

양심에 꺼려지는 것은 무엇이든 내려 놓으십시오.

그리고 내면 세계의 시력이 맑게

유지되는지를 살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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