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총회 (KAPC) 소개입니다.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5-09 09:57
조회
28
이번 주 화요일 부터 금요일 (5월 10일 ~ 5월13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저희 교단 총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교회가 속한 교단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총회 역사와 소개"를 나눕니다.

*(교단 홈페이지, kapc. org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총회 역사>>

지금으로부터 43여년 전 미주에 있는 한인 장로 교회는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노회들이 산발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 중,  가주 노회, 중부 노회, 뉴욕 노회,  필라델피아

노회, 그리고 캐나다 노회에 속한 목사님들이 중심이 되어 미대륙에 산재하여 사역하는 개혁신앙의

목회자들이 함께 공동체를 이루며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하기 원하여

총회의 조직을 준비하기로 마음을 합하였으며, 이 일을 위하여 여러 번 전화상으로 회의를 하고

의견을 교환하며 열심히 기도한 결과 필라델피아에서 창립모임을 갖기로 합의하였습니다.

1978년 2월 8일, 가주 노회의 헌신적인 산파역할에 힘입어, 드디어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KAPC)  총회가 탄생하였습니다. 처음 계획은 동년 2월 7일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때마침 내린

폭설로 하루 연기되어 8일 웨스트 민스터 신학교의 벤틸관에서

역사적인 창립 총회가 개회되었습니다.

특히 뜻 깊은 것은 한국 기독교는 물론 현대의 기독교사에서 개혁 신학의 산실이 되어온

웨스트 민스터 신학교에서 본 총회의 창립 총회가 열린 것이라 하겠습니다.

웨스터 민스터 신학교의 벤틸관에서 열린 본 창립 총회는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5개 노회로 부터

목사와 장로 32명이 참석하였는데 창립 총회에 참석한 노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회명:  가주 노회, 뉴욕 노회, 필라델피아 노회, 중부 노회, 캐나다 노회.

(중략 -

"회원명 및 우리 총회의 특기할 내용"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총회는 주님의 은혜로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창립 총회원 32명으로 시작된 총회는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발전하여 이제는 목사회원만 1,250 여명에 이르렀으며,

5개의 노회로 출발하였으나

31개의 노회로 발전하였습니다.

남가주에 7개 노회,  북가주에 1개 노회, 미국 동부지역에 10개 노회, 중부 노회, 록키 마운틴 노회,

동남부 노회, 남부 노회, 그리고 록키 마운틴 노회, 동남부 노회, 남부 노회, 그리고 하와이 노회

등 미국의 모든 지역을 총괄하여 23개의 노회가 있고, 그 외 캐나다 노회, 남미 지역에는

브라질 노회와 중남미 노회, 동남아 지역의 아시아 노회와 오세아니아 지역에 속한

뉴질랜드 노회가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넓은 교구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총회가 되었으며,

미주의 특수사정을 고려하여, 영어를 사용하는 북미주 (영어) 노회를 동서지역으로 구분하여

이제는 총 31개 노회가 되었습니다. 산하에 속한 지교회는 650여 교회이며, 세례교인 70,000여명,

유아 세례 교인 10,000 여명으로서 총 80,000 여 명으로 북미주 최대의 한인 교단이자

해외의 최대 한인 장로 교단이 되었습니다 또한 총회 KAPC World Mission Society 가 파송한

선교사가 30여개 나라에 105가정이며 PRCC의 정회원인 본교단 목사 중 미국의 육군과 해군에서

활약하는 군목도 34명이 되었습니다.

(주후 2021년 5월 31일).

이번 주 있을

교단 총회를 위해, 그리고 주안에 KAPC교단과 교단 목사님들의

하나됨과 아름다운 교류 및,  저희교회를 포함한 KAPC 교단 소속의 교회들을 위해,

주님의 뜻 가운데, 아름다운 시간이 되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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