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5월 5일), "구원, 하나님의 위대한 생각"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5-05 10:15
조회
34
"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벧전 4 :17)

주님의 사역자들은 구원이 하나님의 생각이지 사람의 생각이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측량할 수 없는 심연과 같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위대한 생각이지

사람의 체험이 아닙니다. 체험은 단지 구원이 우리의 의식 속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절대로 체험을 선포하지 말고 그 뒤에 있는 하나님의 위대한 생각을 선포

하십시오. 우리는 사람이 어떻게 지옥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으며 어떻게 도덕적으로 순결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를 선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언제나 심판의 요소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사실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입니다.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공감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나님 탓이 아닙니다. 우리의 역할은 그들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왜 어려운지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그대로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이 그들에게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보여 주실 것입니다. 설교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은 그 설교가 모든 사람들을 심판 가운데로

이끌고 오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성령이 각 사람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시되 그 계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지 못하신다면,

주님은 거짓말쟁이일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지킬 수 없는 계명이라서 순종할 수 없다면,

이는 하나님께서 뭔가를 고려하지 못하셨다고 하나님을 탓하는 것과 같습니다.

나 자신을 의지하려는 모든 요소들이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 죽어야 합니다.

나 자신의 완전한 연약함을 인식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할 때

성령께서 그 분의 능력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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