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4월 8일) : " 주님께서 부활하신 목적"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4-08 09:36
조회
109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누가복음 24: 26).

주님의 십자가는 그분의 생명으로 들어가는 정문입니다. 주님의 부활은 이제 그분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생명을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위로부터 거듭날 때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께로부터 그 분 자신의 생명을 받는 것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신 목적은 바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명을 완성하심으로써 주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는 권한을 얻으셨습니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아들만이 하나님과 가지셨던 그 관계 속에 거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에 의해 양자의 관계를 갖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죽음에서

부활하셨을 때 성육신 하기 전에는 누리지 못했던 새로운 생명으로 살아나셨습니다.

곧 전에 없었던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부활은 우리가 옛 생명이 아닌

주님의 부활의 생명으로 다시 일어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젠가 우리도 주님의 그 영광스러운 몸처럼 변화된 몸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지금 우리는 주님의 부활의 효력을 알 수 있으며

새로운 생명 안에서 행할 수 있습니다. "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빌 3: 10).

 

"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요 17: 2).

 

'성령'은 지금 이 땅에 존재하는 사람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원한 생명'의 또 다른 체험적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성령은 주님의 속죄를 계속적으로 우리의 경험에 적용시키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주님께 순종하려고 하면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서 역사하셔서

그리스도의 성품을 이루십니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위대한 진리입니까?

이 진리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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