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4월 17일 부활주일 주보입니다.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4-17 18:40
조회
137
4-17-2022 주보

할렐루야!! 우리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4 : 1- 12)

"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러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 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오니라."

+부활의 기쁨 가운데,  드려진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신 우리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찬양대의 마음을 다한 찬양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셨길

기도합니다. 오늘 찬양은,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 (다같이 : 민장로님 반주,

최집사님, 담임 목사님

이경애 권사님, 양선희 권사님, 희은자매, 저)

"골고다 언덕 위에"

(솔로: 전도사 /  민장로님

"십자가의 칠언"

(다함께 찬양//

찬양 나레이션 : 담임 목사님)

으로 드려졌습니다.

<교회 소식 및 감사 제목과 기도 제목입니다.>

한국에 출타 중이셨던 김영미 사모님께서

무사귀국하시어 함께 부활절 예배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생신을 맞아,

특별한 음식으로 섬겨주신

김영자 권사님 (최호양 집사님)

감사합니다.

김부복 집사님과 이재원 집사님의 빠른 회복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드립니다.

5월에 수술을 앞두고 계신 한재숙 권사님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 드립니다.

오늘 함께 하지 못한,

(*김재훈 형제, 하나 은하 자매와 민성이, 지훈형제)

집사님들과 권사님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두 평안한 저녁 되십시오.

지금도 살아 역사하고 계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