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 칼럼

주의 놀라우신 그 사랑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2-28 10:22
조회
395
어느새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주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을 기억하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3월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맞이합시다!

우리 가운데 새 일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어제 찬양대가 함께 부른 찬양은

(안철호 작곡, 김행기 편곡의)

"세상에서 방황할
때" 입니다.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받을 수 있나요

벌레 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의지할 것 없는 이 몸 위로 받기 원합니다.

 

놀라우신 그 사랑, 주가 피 흘려 주셨네

나의 모든 허물 인하여, 지셨네 십자가

날 위해 지셨네 놀라운 그 사랑

십자가 지셨도다.

오 놀라운 그 사랑,

주의 놀라운 그 사랑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벌레 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할렐루야, 

우리주님의 그 크고 놀라우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찬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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