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 칼럼

영원한 본향을 사모합니다.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2-23 09:56
조회
221

 어제 아침에 지인 두분의 부고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저희 교회 고 박후복 권사님의 장례 예배를 드린 지 일주일도 채 못되어, 어제 오전에

이경애 권사님의 시누이 되시는 김명숙 권사님의

부고소식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친한 친구 어머니의 부고소식을 전해듣고,

참  마음이 아련하였습니다..

이 코로나 기간을 지나면서,

우리는  사랑하는 지인들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며,

참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고 박권사님의 장례 예배 때 함께 불렀던 찬송이 기억에 납니다.

"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밝고도 거룩한 천국에

거룩한 백성들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찬송가 235).

우리는 모두 언젠가 영원한 본향,

우리 주님 계신 곳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그곳은 더이상 아픔과 고통과 슬픔과 눈물을 겪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니라." (고린도전서 15: 19).

그러므로,  더욱 힘을 냅시다. 주를 바라봅시다. 낙심한 마음이 있다면, 다시 일으켜 세웁시다!  우리안에 보배가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 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나타게 하려 함이라." ( 고린도후서 4 : 8-10).

" 그런 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중략)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 31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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