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 칼럼

찬양대를 위해 기도하면서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2-12 08:57
조회
401
할렐루야~!! 오늘은 우리 찬양대가 새롭게 모임을 재개하는 토요일입니다.
찬양대로 부름을 받은 우리는 어떠한 자세로 주님께 찬양을 드려야 할 지 고민하며 기도하다
우리 주님 주신 마음을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시편 84: 4- 5)
"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시편 5: 11)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러므로, "
우리의 가장 큰 목적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It's Not about us."

종종 유명한 찬양대는
사람을 의식하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비록
저희 삼일 찬양대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 있지만,
우리의 목적이 주님을 높이는 것임을
알기에,

우리는
주안에 하나가 되어, 헌 목소리로 우리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두번째로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입술은 항상 주의 은혜를 머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교회를 분열시키는 가장 큰 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 입술을 지켜
서로 사랑하며, 은혜를 나누며 주안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햔 분량까지 자라가기 원합니다.

다윗의 기도입니다.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 우리 모든 삼일 교회 지체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셔서,

예수님을 찬양하며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서로를 언행으로
세워주는
삼일교회 공동체가

되어지길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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