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 칼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작성자
남서영 전도사
작성일
2022-05-02 17:21
조회
154

(5/2, 귀니드 요양원에서 전한 말씀입니다.)

안녕하세요?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

이렇게 어린이 주간에 다시 뵙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5월 4일은,

지난 번에 간증을 드린

저희 친 할머니께서 소천하신 날입니다.

올해에는 5월 3일에 한국에서 추도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저도 이렇게 같은 날,

할머니들과 예배를 드리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 사랑이 많으신 주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귀한 어린이 주간을 맞이하여

주님이 사랑하시는 귀니드 권사님과 할머니 할어버지를 뵙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서 택하시고, 저희를 자녀 삼아 주셨사오니, 하늘 가는 그 날까지 천국에 소망을 두고, 늘 찬양하며 살게 하옵소서.

늘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의 제목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입니다.

본문말씀은

사도행전 3장 1절 ~ 10절 말씀입니다.

(5- 9)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고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오늘은 저희교회, 귀하신 한 권사님께서 다리 수술을 하시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 말씀이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모두는 여기에 나오는  베드로와 요한을 바라보고 있던

이 사람과 같습니다.

우리는 진정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 지 모르고, 주께 나의 필요를 구하며

살아왔는지도 모릅니다.

이 사람은 돈을 구걸하고자,

베드로와 요한을 쳐다 보았지만,

베드로와 요한은 자신들이 소유한, 세상의 어떤 금과 은보다 더욱 귀한

그 이름 예수, 그 예수님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으로 일어나 걸었고,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구원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그의 이름으로 걸으라 명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하나님을 찬미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여기 나오는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처럼,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언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오진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돈을 구한 자에게,

예수님은 친히 구원이 되어주셨고,

그 이름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이 사람이 원하는 금과 은을 아무리

많이 받은 들,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요?

그러나, 예수님이 이 분을 만나주셨고,

그분의 이름이 이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예수님의 이름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권세가 있습니다.

이 이름은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 말씀입니다.

“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분입니다.

이 이름이 죽은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24장 13절 말씀입니다.

"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빌립보서 1장 6절 말씀입니다.

“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구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안에 착한 일을 이미 시작하신 이,

그  하나님께서

그 다리저는 자를 일으키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그 분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친히 우리를 살리신 것처럼,

우리의 구원도 시작하신 이가

친히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그 주님이 계시기에, 죽음을 이기신 그분과 함께

우리는 두려움

없이, 그 분을 의지함으로

어떠한 어려움도 넉넉히 이기며,

찬양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서 우릴 대속하시고자,

친히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

이루신 구원,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시고, 그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분의 삶이 바뀐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찬미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어떨 때 가장 행복하십니까?

어린아이들, 특히 손녀 손주들의 재롱을 볼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어느 할머니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부모님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들, 그리고  하나님 형상을 닮은

저희 모두는

칭찬과 격려, 좋은 말, 인정하는 말을 들을 때, 그리고

자녀들이 우리들로 인해 기뻐할 때, 감사를 표현할 때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우리도 그러할 찐대,

과연,

우리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함이니라.” ( 이사야 43: 21).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찬송을 듣기 원하십니다.

이미 우리는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나음을 입었습니다.

이 땅을 사는 동안, 주께서 우리를 친히 택하사 구원을 이루셨고,

또 천국갈 때까지 붙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베드로와 요한처럼,

"어찌하여 우리를 주목하여 보느냐,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내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우리는 복음을 전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며,

감사함으로 깨어 구하며, 찬송 부르며,

주께 기도하고, 주변에 힘들고 어려운 자들에게 베드로와 요한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과 그 복음을 전하며, 그렇게 사는

저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됩시다.

“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습니다.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 후서 4: 7).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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